사랑이란...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환상
by Nostalj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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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뒤에 땅은 더욱 굳는다는데...
 한동안 여름감기로 골골 거리다가
 지난 주말부터 살만해졌다

 요즘은 모든게 귀찮고 순간순간 기분이 바뀌는게
 무슨 10대 사춘기마냥 정신이 없다
 이 나이에 무슨 일인지  왜이러는지...

 머릿속을 정리한다고 한게 벌써 2달째
 언제쯤 정리가 되는걸까...
 과연 되기는하는걸까...
 어째 처음보다 요즘 더 복잡하고 심란심란
 
 
사진은 지난 주말 갑자기 내린 소나기가 
그친뒤의 하늘...

  
by Nostaljia | 2009/05/28 08:24 | 憂鬱之日常 | 트랙백
추억속의 인물과 닮은 누군가에게...


 그러니까 혼자가 된게 몇해가 지났다
 그렇다고 그뒤로 혼자 지낸건
 누군가를 만나는게 두렵다거나 이성이 싫어진게 아니라
 그저 귀찮고 한동안 일에 파뭍혀 지낸 결과일뿐..

 그런데 얼마전부터인가 
 주변의 누군가에게서 관심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잘난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
 
 문제는 그 사람이 내 추억 속의 누군가와 너무나
 닮았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추억속의 사람과 3~4년전 사귀기 전부터 알던 사람인데
 그리고 그땐 전혀 그 사람과 닮았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왜 이제에 와서야 그런 느낌이 드는지 알수가 없다

 물론 그 사람이 싫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올커니 할수도 없는데...
 서른이 넘어서 다시 찾아온 이 느낌
 어떻게 해야할까...

by Nostaljia | 2009/05/13 02:56 | 備忘錄 | 트랙백
바람을 느끼다
 ...
 시원한 바람을 타고
 멀리 떠났으면 좋겠다
 ...


by Nostaljia | 2009/05/06 13:21 | 夢想/斷想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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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이죠..
by 무뢰한 at 12/01
ㅋㅋ 글칭... 심심할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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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이거 재밌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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